The Aura: 전시가 된 럭셔리, 작품이 된 제품
Art Behind Luxury: 럭셔리 브랜드의 현대미술 이야기 뉴욕과 서울의 아트 마켓을 기반으로 활동해온 브랜드 & 아트 큐레이터 황유선은 럭셔리 브랜드와 현대미술의 관계를 미술사적 문화적 맥락에서 해석하며, 우리의 경험과 취향을 하나의 '문화적 자산'으로 읽는 시각을 제
- 지점
- 강남점
- 카테고리
- 문화센터
- 대상
- 기타
- 일정
- 2026-08-26 / 수 12:10~13:30
- 강사
- 황유선
- 수강료
- 30,000원
- 모집상태
- 접수중
강좌 소개
Art Behind Luxury: 럭셔리 브랜드의 현대미술 이야기 뉴욕과 서울의 아트 마켓을 기반으로 활동해온 브랜드 & 아트 큐레이터 황유선은 럭셔리 브랜드와 현대미술의 관계를 미술사적 문화적 맥락에서 해석하며, 우리의 경험과 취향을 하나의 '문화적 자산'으로 읽는 시각을 제시합니다. "소비를 넘어 향유로, 미술관 쇼케이스에 입성한 아카이브" 왜 런던의 V&A나 도쿄의 테이엔 미술관 같은 세계 최고의 기관들은 럭셔리 항우스의 헤리티지와 아카이브에 열광할까요? 한때는 유행이었던 의상과 주얼리가 시간이 흘러 미술관의 쇼케이스에 박제되며 '예술적 자산'으로 승격되는 경이로운 여정을 추적합니다. 전설적인 컬렉터들의 드라마틱한 일화와 미술사적 영감이 투영된 아이코닉한 제품들을 통해, 시간이 흐를수록 더해지는 럭셔리의 진정한 가치와 아우라를 느껴보며 나도 미술사의 한 부분으로 남는 경험을 꿈꿔보는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