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개강, 휴강] 한국 전통미술, 새롭게 읽다
이 강좌는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한국 전통미술을 새롭게 읽어보는 시간입니다. 시기별로 대표적인 유물을 선별해서 그것이 제작된 당시 사회문화적 상황과 만들어진 이유, 쓰임새, 조형적인 아름다움과 아울러 그것이 한국인의 삶과 문화, 한국적인 미감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등을 살펴
- 지점
- 분당점
- 카테고리
- 문화센터
- 대상
- Adult
- 일정
- 월 10:00~11:30
- 강사
- 박영택
- 수강료
- 270,000원
- 모집상태
- 접수중
강좌 소개
이 강좌는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한국 전통미술을 새롭게 읽어보는 시간입니다. 시기별로 대표적인 유물을 선별해서 그것이 제작된 당시 사회문화적 상황과 만들어진 이유, 쓰임새, 조형적인 아름다움과 아울러 그것이 한국인의 삶과 문화, 한국적인 미감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등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동시에 기존의 해석과 판단과는 조금 다른 시각에서 감상, 분석해보고자 합니다. 이는 과거의 유물에 대한 기존의 상식 내지 편견에서 벗어나 다른 맥락에서 전통미술이라 부르는 것들의 본래의 모습을 찾아보고자 하는 시도이기도 합니다. 익히 알고 있었던 우리 전통미술이 과연 어떤 것이었나를 알아보는 수업이자 항상 서양미술만을 우선하는 풍토를 반성해보자는 시도이기도 합니다. 더구나 최근 케이컬처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상황 속에서 우리 것을 온전히 제대로 아는 것이 매우 필요한 일이 되었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본 강좌를 통해 우리 전통미술을 좀더 정확히, 깊이있게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커리큘럼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