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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강료
- 20,000원
- 재료비
- 없음
강좌 소개
알고 싶은 서양미술의 세계 : 영국 미술관 기행 이번 학기에는 전후 프랑스에서 생겨난 앵포르멜 미술부터 아시아의 팝 아트 미술까지 다양한 전후 미술 세계를 살펴보고자 한다. 2 차 대전이 끝난 후 유럽의 작가들은 문명에 대한 반발로 모든 정형화된 형식을 부정하는 비정형의 뜨거운 추상 계열로서 앵포르멜(Informel), 타시즘(Tachisme) 등의 미술운동을 일으킨다. 이러한 부정의 경향은 60-70 년대까지 지속되며 프랑스를 넘어 영국, 독일, 아시아 등지에서도 다양한 전후미술로 나타난다. 특히 한국의 전후미술로서 앵포르멜 운동은 유럽과 비교되면서 동시대 미술 정신으로 통하기도 한다. 강사 : 신사빈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학사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 서양미술사 석사 이화여자 대학교 박사 역서: 『예술의 힘』 (2012) 저서: 『미술사의 신학 1권. 초기부터 이탈리아 르네상스 까지』 (2021) 『미술사의 신학 2권. 북유럽 르네상스부터 시민 바로크 미술까지』 (2022) 『미학적 자기됨』 (2024, 세종도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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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싶은 서양미술의 세계 : 영국 미술관 기행 이번 학기에는 전후 프랑스에서 생겨난 앵포르멜 미술부터 아시아의 팝 아트 미술까지 다양한 전후 미술 세계를 살펴보고자 한다. 2 차 대전이 끝난 후 유럽의 작가들은 문명에 대한 반발로 모든 정형화된 형식을 부정하는 비정형의 뜨거운 추상 계열로서 앵포르멜(Informel), 타시즘(Tachisme) 등의 미술운동을 일으킨다. 이러한 부정의 경향은 60-70 년대까지 지속되며 프랑스를 넘어 영국, 독일, 아시아 등지에서도 다양한 전후미술로 나타난다. 특히 한국의 전후미술로서 앵포르멜 운동은 유럽과 비교되면서 동시대 미술 정신으로 통하기도 한다. 강사 : 신사빈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학사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 서양미술사 석사 이화여자 대학교 박사 역서: 『예술의 힘』 (2012) 저서: 『미술사의 신학 1권. 초기부터 이탈리아 르네상스 까지』 (2021) 『미술사의 신학 2권. 북유럽 르네상스부터 시민 바로크 미술까지』 (2022) 『미학적 자기됨』 (2024, 세종도서 선정)
알고 싶은 서양미술의 세계<앙리 마티스와 알프레드 작품세계>
- 대상
- 1인강좌
- 강사
- 신사빈
- 정원
- 제공 정보 없음
- 카테고리
- 미술·공예
- 준비물
- 수강신청 페이지 확인
- 재료비
- 없음
- 모집상태
- 접수중
- 위치
- 롯데문화센터 중동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