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중
- 수강료
- 20,000원
- 재료비
- 없음
강좌 소개
퐁피두센터 한화 정규 도슨트와 함께 하는 <큐비즘, 세상을 보는 방식을 바꾸다> : 왜 피카소와 브라크는 사물을 여러 시점으로 그렸을까? 우리는 대상을 볼 때 하나의 시점만이 아니라 움직이고 기억하며 경험을 통해 끊임없이 바라봅니다. 그렇다면 그림은 왜 오랫동안 단 하나의 시점만을 따라야 했을까요? 퐁피두센터 한화 개관전 <큐비스트: 시각의 혁신가들> 전시를 중심으로, 큐비즘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왜 당시 예술가들이 '보이는 그대로'가 아닌 '인식하는 방식'을 그리고자 했는지를 살펴봅니다. 단순히 큐비즘의 형식을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은 하나뿐일까?'라는 질문을 통해 우리의 시각과 사고를 확장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강사 유제희 전시해설가/도슨트 - 퐁피두센터 한화, 예술의 전당, 세종문화회관, 롯데뮤지엄 등 정규 도슨트 - KBS, MBC, CBS 라디오 미술 코너 패널 - 대구 계명대, KDI 정책대학원 등 출강 - 서울시립미술관, 윤동주 문학관, 이천 월전미술관 등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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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피두센터 한화 정규 도슨트와 함께 하는 <큐비즘, 세상을 보는 방식을 바꾸다> : 왜 피카소와 브라크는 사물을 여러 시점으로 그렸을까? 우리는 대상을 볼 때 하나의 시점만이 아니라 움직이고 기억하며 경험을 통해 끊임없이 바라봅니다. 그렇다면 그림은 왜 오랫동안 단 하나의 시점만을 따라야 했을까요? 퐁피두센터 한화 개관전 <큐비스트: 시각의 혁신가들> 전시를 중심으로, 큐비즘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왜 당시 예술가들이 '보이는 그대로'가 아닌 '인식하는 방식'을 그리고자 했는지를 살펴봅니다. 단순히 큐비즘의 형식을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은 하나뿐일까?'라는 질문을 통해 우리의 시각과 사고를 확장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강사 유제희 전시해설가/도슨트 - 퐁피두센터 한화, 예술의 전당, 세종문화회관, 롯데뮤지엄 등 정규 도슨트 - KBS, MBC, CBS 라디오 미술 코너 패널 - 대구 계명대, KDI 정책대학원 등 출강 - 서울시립미술관, 윤동주 문학관, 이천 월전미술관 등 강의
퐁피두 미리보기 <큐비즘, 세상을 보는 방식을 바꾸다>
- 대상
- 1인강좌
- 강사
- 유제희
- 정원
- 제공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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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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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비
- 없음
- 모집상태
- 접수중
- 위치
- 롯데문화센터 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