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주의를 넘어: 디트로이트 미술관 걸작전
미국 6대 공립미술관인 디트로이트 미술관(DIA)이 소장한 19세기 중반부터 20세기 초반의 걸작 52점을 한국에 최초로 선보이는 전시입니다. 사실주의의 선구자 귀스타브 쿠르베부터 인상주의의 에두아르 마네, 피에르-오귀스트 르누아르, 에드가 드가 그리고 후기 인상주의의 빈센트
- 지점
- 강남점
- 카테고리
- 문화센터
- 대상
- 성인
- 일정
- 2026-06-10 / 수 15:40~17:40
- 강사
- 유승연
- 수강료
- 30,000원
- 모집상태
- 마감
강좌 소개
미국 6대 공립미술관인 디트로이트 미술관(DIA)이 소장한 19세기 중반부터 20세기 초반의 걸작 52점을 한국에 최초로 선보이는 전시입니다. 사실주의의 선구자 귀스타브 쿠르베부터 인상주의의 에두아르 마네, 피에르-오귀스트 르누아르, 에드가 드가 그리고 후기 인상주의의 빈센트 반 고흐와 폴 세잔 그리고 20세기 회화의 혁신가 파블로 피카소, 앙리 마티스, 바실리 칸딘스키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새롭게 창조한 회화의 세계를 조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