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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소개
갤러리현대 프라이빗 아트 투어 & 컬렉팅 살롱 : 전시 감상부터 컬렉팅 안목까지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캐서린 브래드포드 개인전) 일시 : 7. 9(목) 10:30 ~ 12:00 수강료 : 1회 30,000원 장소 : 갤러리현대 서울 종로구 삼청로 14 갤러리현대 전시와 함께하는 프라이빗 아트 네트워크 클래스 입니다. 그림을 사랑하는 이들이 연결되는 특별한 시간으로 초대합니다.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SAUVE QUI PEUT)》 참여작가 : 김주영, 박민하, 박정혜, 안현정, 이혜인, 정진화, 조이솝, 한선우 갤러리현대는 기존의 일률적인 거대 서사와 신화 , 역사적 계보 , 산업적의 패러다임이 해체 되고 재편성되는 시대에 각자의 미적 지향점으로 동시대에 응답하는 할 수 있는 자 ’ 여덟 작가를 선보이는 전시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SAUVE QUI PEUT)》를 개최합니다. 장 뤽 고다르의 1979 년 영화와 동명의 제목인 이번 전시는 위기의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자가 알아서 대피하라 는 원제의 의미를 확장하여 , 제도와 유행 , 세대적 규범에 기대기보다 독자적인 감각과 태도로 작업해 온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전시에는 동시대적 동양화 , AI 와 디지털 이미지를 활용하는 구상회화 , 여성 추상 회화 , 수행적 회화 , 기하학적 추상 , 조각 및 설치 , 퀴어 정체성에 기반한 작업 등 다양한 실천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이는 56 년간 갤러리현대가 주목해 온 프로그램의 연장선으로 이번 전시는 동시대 미술의 다양한 가능성을 살펴보는 자리입니다. 1층 이동 , 틈 그리고 부유 에서는 김주영과 박민하 2층 여성 추상 감각의 언어 에서는 박정혜 안현정 이혜인 지하층 거부하는 주체 에서는 정진화 조이솝 한선우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캐서린 브래드포드 《Living a Dream》 갤러리현대에서 개최되는 《Living a Dream》은 미국 화가 캐서린 브래드포드의 한국 첫 개인전입니다. 브래드포드는 오늘날 미국 동시대 회화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작가로, 뉴욕 미술계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1980년대 당시에는 아직 주목받지 못했던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 지역에서 활동을 시작한 초기 세대의 작가 중 한 명으로 이번 전시는 어머니와 수영하는 인물 등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인물들을 통해 인간의 취약성과 사회적 압박, 그리고 존재의 감각을 탐구하며, 짙고 분위기 있는 색채와 다층적인 아크릴 붓질을 통해 내면의 심리적, 정신적 공간을 드러냅니다. 특히 평범한 인물들이 어딘가 어색하고 불안한 모습으로 묘사되는 가운데, 일상성과 우주적 차원 사이의 간극에서 발생하는 긴장과 유머가 작품의 핵심을 이룹니다. 갤러리 현대소개 1970년 4월 4일, 인사동에 현대화랑으로 첫발을 내디딘 갤러리현대는 고서화 위주의 화랑가에 현대미술을 선보이는 파격적 행보로 미술계 흐름을 선도해 왔으며 단색화 열풍이 일기 오래전부터 추상미술의 저변 확대에 기여했습니다. 백남준의 퍼포먼스와 비디오아트를 비롯해 아방가르드 작가들의 실험미술도 갤러리현대에서 많은 관객과 만났으며, 이 밖에 동시대 미술을 이끄는 중견 및 신진 작가들을 지속해서 발굴 및 소개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해외 작가들을 한국 관객에게 소개하는 역할도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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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현대 프라이빗 아트 투어 & 컬렉팅 살롱 : 전시 감상부터 컬렉팅 안목까지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캐서린 브래드포드 개인전) 일시 : 7. 9(목) 10:30 ~ 12:00 수강료 : 1회 30,000원 장소 : 갤러리현대 서울 종로구 삼청로 14 갤러리현대 전시와 함께하는 프라이빗 아트 네트워크 클래스 입니다. 그림을 사랑하는 이들이 연결되는 특별한 시간으로 초대합니다.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SAUVE QUI PEUT)》 참여작가 : 김주영, 박민하, 박정혜, 안현정, 이혜인, 정진화, 조이솝, 한선우 갤러리현대는 기존의 일률적인 거대 서사와 신화 , 역사적 계보 , 산업적의 패러다임이 해체 되고 재편성되는 시대에 각자의 미적 지향점으로 동시대에 응답하는 할 수 있는 자 ’ 여덟 작가를 선보이는 전시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SAUVE QUI PEUT)》를 개최합니다. 장 뤽 고다르의 1979 년 영화와 동명의 제목인 이번 전시는 위기의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자가 알아서 대피하라 는 원제의 의미를 확장하여 , 제도와 유행 , 세대적 규범에 기대기보다 독자적인 감각과 태도로 작업해 온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전시에는 동시대적 동양화 , AI 와 디지털 이미지를 활용하는 구상회화 , 여성 추상 회화 , 수행적 회화 , 기하학적 추상 , 조각 및 설치 , 퀴어 정체성에 기반한 작업 등 다양한 실천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이는 56 년간 갤러리현대가 주목해 온 프로그램의 연장선으로 이번 전시는 동시대 미술의 다양한 가능성을 살펴보는 자리입니다. 1층 이동 , 틈 그리고 부유 에서는 김주영과 박민하 2층 여성 추상 감각의 언어 에서는 박정혜 안현정 이혜인 지하층 거부하는 주체 에서는 정진화 조이솝 한선우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캐서린 브래드포드 《Living a Dream》 갤러리현대에서 개최되는 《Living a Dream》은 미국 화가 캐서린 브래드포드의 한국 첫 개인전입니다. 브래드포드는 오늘날 미국 동시대 회화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작가로, 뉴욕 미술계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1980년대 당시에는 아직 주목받지 못했던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 지역에서 활동을 시작한 초기 세대의 작가 중 한 명으로 이번 전시는 어머니와 수영하는 인물 등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인물들을 통해 인간의 취약성과 사회적 압박, 그리고 존재의 감각을 탐구하며, 짙고 분위기 있는 색채와 다층적인 아크릴 붓질을 통해 내면의 심리적, 정신적 공간을 드러냅니다. 특히 평범한 인물들이 어딘가 어색하고 불안한 모습으로 묘사되는 가운데, 일상성과 우주적 차원 사이의 간극에서 발생하는 긴장과 유머가 작품의 핵심을 이룹니다. 갤러리 현대소개 1970년 4월 4일, 인사동에 현대화랑으로 첫발을 내디딘 갤러리현대는 고서화 위주의 화랑가에 현대미술을 선보이는 파격적 행보로 미술계 흐름을 선도해 왔으며 단색화 열풍이 일기 오래전부터 추상미술의 저변 확대에 기여했습니다. 백남준의 퍼포먼스와 비디오아트를 비롯해 아방가르드 작가들의 실험미술도 갤러리현대에서 많은 관객과 만났으며, 이 밖에 동시대 미술을 이끄는 중견 및 신진 작가들을 지속해서 발굴 및 소개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해외 작가들을 한국 관객에게 소개하는 역할도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
갤러리현대 프라이빗 아트 투어 & 컬렉팅 살롱 : 전시 감상부터 컬렉팅 안목까지 (할 있는 자가 구하라, 캐서린 브래드포드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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